무방비도시

영화 2013.04.18 15:10

무방비도시

청순한 외모를 가진 그녀지만 은근히 섹시하고 남자를 유혹하는 역할을 많이 맡아왔다.

그중에하나가 무방비도시 이다. 김명민과 그녀의 조화~!

그녀는 소매치기 한 조직의 대장? 머 리더라고 할수 있다.

나머지는 그녀의 직원들 그리고 키큰 심지호 그는 그녀의 보디가드 같은 역을 한다.

김해숙은 간단히 말하자면 소매치기계의 대모라고 하며 앞에는 손예진이 앉아있다.

손예진은 그녀를 끌어 드려서 그녀오ㅏ 손을 잡아 큰껀을 하나 하려고 하는데

그녀는 이제 이렇게 살고 싶지않고 소매치기에서 손을 떼려고한다.

그리고 그녀는 소매치기로 들어가 빵에서 나온지 갓된 사람이다.

거의 큰사건만 맡았던 그인데 이번에는 소매치기 사건이 워낙에 크게 확산되고

조직화 되어 있어서 그가 맡게 되는데 그는 영 마음에 들지 않는다.

그녀는 무방비도시에서 이렇게 다양하게 이쁘고 쎅쉬한 모습을 모여준다.

워낙에 큰 기업을 끼고 소매치기들이 움직이기 때문에 경찰에서는 이렇게

조심해서 접근하는데..

그녀도 소매치기와 연관있다고 느끼지만 그는 그녀의 매력에만 빠진다.

그녀가 그에게 접근하는 이유는 목적이 있어서였다.

사실 그녀에게 엄마가 있었다 그엄마와 아까 김해숙은 언니동생하면서

소매치기를 같이 한 사이였고 그녀는 김해숙을 이모라고 부르면서 잘지냈는데

이들이 이렇게 된데는 사건이 있었다.

소매치기로 그녀의 엄마와 김해숙이 잡혔을때 그때 형사가 김명민이였고

그곳에서 도망치다가 그녀의 엄마가 교통사고로 즉사해버렸는데 그것을

그녀가 다 지켜보고 있었고 그녀의 엄마가 죽었는데는 그녀는 가보지 못한다.

가면 그녀가 잡히기 때문이다..

더 반전은 김명민은 김해숙의 아들이다.

그래서 유독 그는 소매치기 사건을 싫어했던 것이다.

이렇게 낮에는 타투를 세기는 여자로 그냥 가게 주인으로 사는 모습을 보여준다.

크게 말은 없지만 싸움을 정말 잘하고 손예진을 좀 좋아하는 듯한 늬앙스..

결국 그녀를 그녀가 합류 시켜 큰 껀을 하려고 이들은 움직인다..

손예진 그녀가 바라던 그림이다. 키우지도 해준것도 없이 소매치기만해서

자신앞에 나타나는 엄마를 자신의 손으로 또 잡게 해야하는 그에게 그녀는

복수아닌 복수를 하는 것이다.

마지막 장면이다 마지막이어야 되서야 그녀의 정체를 알게 되는데

하지만 그는 그녀를 그래도 사랑했나보다 그녀의 마음가지고 놀기가 성공했나보다..

무방비도시 이들의 엉켜버린 관계들을 한번 보세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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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워-레인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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