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덕 빈집

영화 2013.04.19 16:12

김기덕 빈집

이거 좀 신기하게 본 영화인데 이것도 김기덕감독의 작품으로 영화한편에

여자주인공 이승연의 대사가 거의 없다는 걸로 처음에 이슈였는데요.

대사가 없어도 전달은 다되더라구요. 정말 인상이 깊은 영화였습니다. 김기덕 빈집으로 들어가죠!!!

부자남편과 살고 있고 겉으로는 멋진집에서 살지만 남편의 집착, 의처증이 너무 극에

달한 상태라고 할까 아무튼 도라이 이해가 안되는 남편...

그녀는 말없이 이렇게 매일 아무일도 안해도 멍 투성이가 됩니다.

이렇게 오토바이 타면서 전단지도 돌리고 전단지 안뗀집에 몰래 따고 들어가

거기서 몇일씩사는 머 무단친입 메뚜기 족이라고 할까.. 이승연 집도 들어가는데요.

제가 올린사진에는 저의 명장면이 없지만 그가 혼자서 집을 옮겨 다니며 사는

장면에서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총을 위험한 총으로 만들어 멋도 모르고 꼬마가

엄마눈에 쏜 장면... ㄷㄷ ㄲ ㅑ 소리를 질럿었죠..

이승연 집으로 들어가 그녀를 보게 되고 당연히 나중에 자신만 나오게 되는데..

먼가 그녀의 눈빛고ㅏ 끌림에 다시 가니 그녀가 만신창이로 맞고 있는 것을 보게되고

그녀를 구출해 그녀와 나오게 되는데요.. 여기서 재희는 상대의 시각에서 사각지대

위주로 위치하여 움직이기때문에 상대가 재희를 잘 아니 거의 못보는데요 그런게

참 신가하게 느껴지고 유령처럼 느껴졌어요. 김기덕 빈집에서 재희가 좀 멋집니당~!

둘은 또 다른 집에들어가서 둘만의 시간을 보내고..

역시 전단지를 붙여야지 사람없는집을 확인되니 전단지도 붙이며 서로를 사랑하는데요.

이렇게 서로에게 따스함도 느끼지만 나중에 정말 무참한 일이 일어납나다.

이들이 들어간 빈집에 할아버지가 죽어 계셔서 장례도 치러드리고 그 빈집에서

살려는데 할아버지의 아들이 나타나서는 경찰이 들이 닥치고 알고보니

그녀의 남편이 그에게 살인과 납치 등 다 죄를 씌우려고 사람들 돈주고 산겨였는데요.

그녀는 남편에게 끌려오고 그는 어떻게 든 빠져나가려 하지만 돈과 권력 앞에서..

결말이 궁금하시죠~! 마음이 멍해지는 김기덕 빈집 이었는데요.

정말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김기덕 빈집 추천합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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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워-레인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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